용족이 있는 검의 섬. 당연히 날아가야 한다
....어지간하면 직접 갚는 것이 더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어쨌든 이 퀘스트를 달성하면 뮤리카의 허리띠 혹은 뮤리카의 가죽 허리띠를 받을 수 있다. 간만에 만나는 장비품 주는 퀘스트이니 기쁜 마음으로 진행한다.
검의 섬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부유도에는 몬스터가 있으니, 쉬어가려면 일단 몬스터를 잡아야만 한다.
quest 가문의 복수
경험치 484471
어비스 포인트 250
뮤리카의 가죽 허리띠 1개
뮤리카의 허리띠 1개 - 택1
용족이 있는 검의 섬. 당연히 날아가야 한다
....어지간하면 직접 갚는 것이 더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어쨌든 이 퀘스트를 달성하면 뮤리카의 허리띠 혹은 뮤리카의 가죽 허리띠를 받을 수 있다. 간만에 만나는 장비품 주는 퀘스트이니 기쁜 마음으로 진행한다.
검의 섬으로 가는 도중에 있는 부유도에는 몬스터가 있으니, 쉬어가려면 일단 몬스터를 잡아야만 한다.
이들 중 비교적 쉬운 것이 기습병. 방어력이 낮으니 속전속결!
이들은 레벨 32~33의 일반 몬스터로 동족 의식이 꽤 약한 편이다. 그래서 구석부터 한 마리씩 잡아가면 거의 1 : 1로 쉽게 상대할 수 있다. 정해진 수 만큼 몬스터를 사냥했다면 비행으로 도망가면 끝.
참고로 제33 드라코뉴트 치료병은 8초 간 실명+속박+침묵 상태로 만드는 대뇌마비라는 기술을 사용한다. 여러 마리와 붙었을 때 이 기술이 걸리면 참으로 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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