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페르 피난민 마을
에 있는 자경단원 바우기에게서 받을 수 있는 퀘스트.
그는 알루키나의 궁전으로 가는 길이 열렸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면서, 자기에게 돈이 될만한 정보가 있는데 동업을 하지 않겠냐는 제안을 해온다. 그 동업이란, 알루키나의 궁전에서만 자라는 아주 진귀한 산호를 채취해 오면 돈을 나누어 주겠다는 것. 물론 몇 대 몇으로 나눌 것인지는 자기가 정하겠다고 하며, 가려면 동료들을 모아서 가라는 조언을 해준다.
이런 슈고족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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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일 알루키나의 궁전 입장 퀘스트를 클리어하지 않았다면 다음 페이지를 참조하자. > 페이지 이동 : 등대를 밝혀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