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레얼 님의 글에서 발췌 - ( 마족 / 네자칸 서버 / 50레벨 ) > 원문 보러가기 |
파티 사냥시 검성의 역할은 살성과 같이 몬스터에게 붙어서 타격을 합니다. 필요시에 부탱커의 역할도 따릅니다.
파티구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수호성이 있을 때와 수호성이 없을 때에 검성이 할일들이 조금 차이가 있습니다.
서브 탱커로써의 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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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성이 파티에 있다면 포획이나 도발 등 스킬로 어글을 잡은 뒤에 선타 공격하면, 그뒤에 검성이 타격을 하면 몬스터 어글관리가 균형있게 잡힙니다. 먼저 칼날리기나 도발 등으로 몬스터를 데리고 오면 오히려 안좋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합니다.
검성의 도발스킬은 수호성이 있는 파티에서 평상시 사용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메인 탱커로써의 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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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성은 수호성만큼 방어계열 스킬이 특화되어있지 않지만, 판금이 방어력이 다른 계열보다 좀 더 낫기 때문에, 대부분 수호가 없는 파티에서 검성이 징표선택 및 몬스터 어글관리로 파티의 방패가 되어야합니다. 이때부터는 방어준비를 써서 무기방어효과를 노리면서 어그로 관리를 하셔도 좋고, 공격준비를 사용하면서 도발을 꾸준히 사용하신다면 적어도 파티원의 사제 및 법사 클래스에게 몬스터가 돌아보는일은 적습니다. |
애드 상황 발생 시의 대처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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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상황시 마도성이나 정령성이 파티에 있다면 빠른 점사로 몬스터를 1. 치유계열몬스터[메즈(수폭,변이,수면,나무 등)가안되었다면..] 2. 원거리계열몬스터(법사,궁수) 3. 근거리계열몬스터 순으로 처리해나가시면 됩니다.
만약 파티구성에 메즈할 수 있는 직업이 없다면, 스티그마 (위협의 포효, 지진파동) 등이 몬스터의 공격력 감소및 이동속도 감소로 인해서 위기관리에 도움이 되며, 발목잡기는 잡고 있지 않는 근거리 계열 몬스터에게 사용하며, 최대한 몬스터의 어그로를 수호성과 검성이 먹으면서 사제가 힐을 안정적으로 해줄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줍니다. 메즈를 해줄 클래스가 없기 때문에 몬스터 처리는 1. 치유계열몬스터 > 2. 원거리계열몬스터(법사,궁수) > 3. 근거리계열몬스터 순으로 처리해나가시면 됩니다. 최소 정예3마리에서 최대 정예 6마리까지는(파티의 팀윅과 딜이 따라준다면) 풀 팟일 경우 잡겠지만, 너무 많은 애드를 내었다면 가감하게 광역을 쓰고 안전한 묘자리를 찾아 다른 클래스가 은신이나 캐릭터선택이나 왔던길로 최대한 돌아가서 몹이 떨어지게 도와주는것도 좋습니다. |
특정 사낭터에서의 역할 및 플레이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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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신전 30레벨에 불의신전에서 크로메데를 잡을 시에 함정이 나오는데 창/대검으로 광역을 사용하면,
어비스 하층 보물방 30중반 어비스 하층요새에서 유황요새인던의 중앙상자를 열때 검성의 광역 (압력파동)을 사용하면
어비스 상층요새 각성 수호신장 탱킹 수호신장 hp가 75%일때 균형의 갑옷을 아끼고, 집중막기를 사용해서 최대한 대미지를 반감하여 맞습니다.
25%때에는 시공을 살기파동이나 평캔으로 살성님들이 점사할때 조금이라도 딜을 해서 부하가 나오는것을 막습니다. 시공이 끝나고 수호신장이 날뛰면서 기절과 어글이 각종 튀긴하지만 사제,법사계열에게 어글적게 갈수록 공략은 성공적으로 끝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