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찰이 없으면 누군지도 모를 게르게르족
뜬금없이 왠 바실리드 이야기냐!!
게르뮤의 가장 큰 걱정은 어렵게 마련한 곡식이나 과일을 놈들이 죄다 먹어 치운다는 것.
직접 없애보려고 시도도 해봤지만 껍질이 워낙 단단해서 칼이나 창이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 무기도 칼인데, 칼이 안 박히면 난 어떻게 잡냐?
이 짓도 계속해서 뻔히 눈에 보이는 구나. 결론은 나보고 그걸 잡아달라는 말이지!!
게르뮤의 부탁에 따라 별딱지 바실리드를 제거해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