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갈기 부락의 안쪽으로 들어다가 보면 이상하게 생긴 나무 두 그루를 볼 수 있다. 각각 테모지, 타이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들 엘림족 NPC에게 말을 걸면 몇 개의 퀘스트를 받을 수 있다.
저렇게 위장하고 있다니... 좀 무섭다
그림자전사? 이름이 멋진데?
NPC 테모지는 자신들을 끊임없이 괴롭혀 온 적, 그림자전사 캬노파파를 없애줄 사람을 찾고 있다. 테모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상당히 독특한 곳에 숨어있는 것 같은데... 이제 잡아야 할 그림자전사 캬노파파는 40레벨의 네임드 몬스터. 파티가 아니면 당연히 접근 조차 할 수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