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도 달인의 이름을 달 때가 된 것인가!
판데모니움 금속갑옷 제작 공방에 있는 금속갑옷 제작 명인 킨테룬에게 말을 걸면, 이렇게 짧은 시간에 달인의 경지에 오를 줄은 몰랐다면서 더 이상 당신에게 가르칠 게 없다고 말한다.
이 정도라면 달인이라고 불리기에 충분할 것 같다면서 칭호를 받겠냐고 묻는다.
달인이 될 생각이 없었다면 이 고생을 할 생각도 안했다!
킨테룬는 금속갑옷 제작의 달인이라는 칭호를 받을 마음에 준비가 되었냐고 물으며, 자신이 주는 추천장을 가지고 비다르 총사령관을 찾아가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