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절을 유발시키는 스킬은 매우 다양하다.
사진은 수호신장의 랭커 스킬인 심연의 파동
기절은 행동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상태이상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다. 모든 클래스에게 기절을 유발시키는 스킬이 하나 이상씩 있을 만큼, 대인전에서도 자주 접하게 되는 상태이상이기도 하다.
기절의 지속 시간은 짧은 편이지만, 걸리면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므로 연속되는 공격에 의해서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때문에, 기절은 사전에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서 기절을 유발시키는 스킬에 대해 알아두면 도움이 될 것이다.
기절을 예방하는 방법으로는 기절에 대한 내성을 가지고 있는 스킬을 활용하는 방법이 가장 대표적이다. 하지만, 기절 내성 스킬은 특정 클래스에게(수호성, 검성 등)만 존재하기 때문에, 모든 플레이어가 활용할 수는 없다. 그래서 활용하는 것이 기절을 유발하는 스킬의 특성에 따라 스킬 자체를 회피하는 방법이 있다.
동일한 기절 효과의 스킬이라고 하더라도 스킬의 종류에 따라 물리적인 특성으로 명중되는 것과 마법적인 특성으로 명중되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물리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스킬은 회피를 통해서 피함으로써 기절을 예방할 수 있으며, 마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는 스킬은 마법 회피 스킬이나 높은 마법 저항을 통해서 저항하는 것이 가능하다.
때문에 클래스 성향에 따라서 마법 저항 수치를 높이는 등의 방법으로, 일정 수준 예방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한, 마법 저항 수치는 기절에 걸리지 않을 확률을 소폭 증가시켜주는 효과도 있기 때문에 그 효과는 더욱 크다. 단, 몇몇 스킬의 경우 마법 저항 수치와 무관하게 기절을 걸기도 한다.
다음의 내용은 각 클래스별로 기절을 유발시키는 스킬들을 나열한 것이다. 각각의 스킬에 물리적인 명중인지, 마법적인 명중인지 설명해놓았으므로 참고하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