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OO서버에서 천족 50레벨 대검 검성을 육성중인 유저입니다. [종족/레벨/직업 소개]
저의 경우에는 살성과의 교전이 잦았기 때문에 살성과의 교전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절대로! 등을 보이지 말라!
대부분의 살성은 은신을 사용해서, 뒤를 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뒤로 접근한 뒤, 암습을 시작으로 공격을 개시하거나, 공중 속박을 첫타로 하여 교전을 개시하기 때문에, 검성의 경우 균형의 갑옷을 발동 시키는 타이밍을 잘 잡아야합니다. 채팅 창에 표시된 스킬 사용 메세지(상대 종족의 스킬 발동 메세지가 표시되는 채팅 탭을 만들어서 해당 탭을 잘 보이도록 위치시킴)만 보고 곧바로 균형의 갑옷을 켰다가는 낭패를 보기 쉽습니다.[주의사항 및 유용한 팁]
만약 자신이 허허벌판에 위치하고 있다면, 균형의 갑옷을 발동하고 칼리돈 고기만두와 용기 주문서, 상급 충격 완화 주문서를 하나씩 소비합니다. 균형의 갑옷은 1분 30초 동안만 유효하기때문에, 그 전에 살성과의 교전을 유도하여 승부를 보아야합니다. 만약 살성이 균형의 갑옷 발동 사실을 알고 시간을 지연시키면, 천족이 많은 곳을 찾아 빠르게 이동한는 것이 좋습니다. 천족 진영으로 이동할 수 없다면 살성이 뒤를 노릴 수 없도록 폐쇠된 공간으로 들어가 등을 붙여버리는 것도 좋은 대처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등 뒤를 가격당하면 같은 스킬이라도 더 많은 대미지가 산출되기 때문에 등뒤를 내주어서는 PVP에서 승리를 장담할 수 없습니다. 특히나 살성을 상대로 한다면, 등 뒤를 절대로 내주어선 안됩니다.
살성의 첫번째 공격은 암습이나 공중 속박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어쨌든 등뒤를 내주지 않았다면, 승산은 있습니다. 살성의 공격이 맞서 격노 폭발(신성력 스킬)을 시전!! 살성이 적중되어 넘어진다면 흡혈찍기와 내려찍기를 연타한 후, 일어서는 타이밍에 맞춰 공중 속박을 시전합니다.
살성의 공중 속박과 달리 검성의 공중 속박은 물리 공격이기 때문에 마저 세팅을 한 살성이라도 이에 저항할 수는 없습니다. 공중에 매달린 살성을 상대로 약화의 맹타를 시작으로 칼날 날리기 연계기를 날리면 살성을 제압할 수 있습니다.
만약 살성이 격노 폭발을 맞고도 쓰러지지 않았다면, 곧바로 공중 속박을 시전한 뒤, 약화의 맹타를 시작으로 칼날 날리기 - 검기 투척을 시전하여, 대미지를 주는 동시에 이동 속도를 느리게 합니다. 이 상태에서 파동 계열 스킬을 써서 넘어뜨린 후, 내려찍기와 흡혈찍기를 발동시키면 됩니다. 교전 중에 대량의 HP가 소모되었다면 주저없이 체력 강화 스킬을 발동하고 생명의 비약을 소모하여 HP를 빠르게 채워야합니다. 이 정도 단계까지 교전이 진행되었다면 살성은 도망을 치거나 HP가 모두 소진되어 죽어가고 있을 겁니다. 살성이 도망을 치기 시작하면 발목잡기를 시전하십시오. 마저 세팅 살성의 경우 이것이 높은 확률로 저항이 떠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성공하면 좋은 것이고 실패해도 그만입니다. 이 스킬을 시전했다는 것 하나로도 상대는 멈칫하게 될테니까요. 이때 돌격 스킬을 사용해 살성의 뒤를 쫒아가 칼날 날리기 연계기를 사용하십시오(아마 이쯤이면 쿨이 돌아올겁니다) [구체적인 상황 및 대처했던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