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레벨이 되면 자동 습득!
‘데바가 되다’는 레벨 9가 되면 자동으로 활성화되는 전직 퀘스트이다.
만약 이후에 사냥을 하거나 퀘스트를 진행해서 경험치가 상승하더라도 이 퀘스트를 완료하지 않으면 레벨이 상승하지 않으니 주의하자.
또한 데바가 된 이후에는 데바 이전 시절의 퀘스트를 수주할 수 없으니, 이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에 필요한 퀘스트는 모두 받아두는 것이 좋다.
잘난 체하는 이 놈을 또 만나러 올 줄이야
잊혀진 유배지에 있는 무닌에게 말을 걸면 주인공을 기다리는 운명이 범상치 않은 것 같다며, 어떤 운명인지 알고 싶다면 예언서를 달라고 한다.
전에 ‘마력의 큐브’를 진행 할 때는 별볼일 없는 도굴꾼이라더니,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게 아니더냐!! 예언서를 건네면 주인공의 운명을 곧바로 읽을 수 없다며, 유배지까지 자신을 쫓아온 제자들에게 운명의 카드를 받아 오라고 한다.
받아와야 할 카드는 무려 3장, 데바는 발로 이루어진다
받아와야 할 카드는 우르드가 가지고 있는 과거를 말해주는 카드와 점쟁이 할멈이 가지고 있는 현재를 상징하는 카드, 스쿨드가 가지고 있는 미래를 예언하는 카드이다.
먼저 우르드에게 과거를 말해주는 카드를 받으러 알데르 마을로 향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