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데바로 다시 태어나다
경험치 73200
이때 화면이 바뀌면서 아피라 거점이란 곳을 볼 수 있게 되는데, 예전에 한번 다미누가 살짝 보여주었던 기억과 동일한 전개다. 아무래도 이곳은 플레이어가 기억을 잃기 직전에 있었던 장소같은데... 화면 앞에 보이는 벨파르탄이란 군단병에게 다가가 말을 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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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족들과 전투를 벌이고 있는 천족들.
플레이어를 보고 경의를 표하는 군단병들. 벨파르탄은 카람마티스로 가서 용족 군단병과 오릿사를 처치해 달라고 부탁한다. 멋지게 하늘을 날아올라 카람마티스로 진격하는 플레이어.
한가닥 하게 생겼지만 절대 안강하다!
이 녀석들을 다 해치우면 보스급 몬스터 공포의 오릿사가 등장한다. 역시 겁먹지 말고 HP에 유의하면서 전투를 벌이자.
오릿사의 HP를 일정 수치 이하로 깎으면, 화면이 전환되면서 강제 이벤트가 발생한다. 이벤트 화면이므로 그냥 느긋하게 감상하자.
플레이어는 오릿사와 일전을 벌이다가
필살기 한방에 떡실신 당하고 만다
다시 게임상으로 돌아와서, 플레이어의 기억 속에서 등장하는 페르노스에게 말을 걸자. 그는 기억속으로 멋대로 들어와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오릿사라는 용족 군단장에게 기억을 봉인당한 것이었다고 설명해준다. 그의 말을 듣자하니 방금 격전을 벌인 곳이 바로 어비스라는 곳인 듯 한데... 이 어비스에서 추락하다가 어떻게 살아 돌아왔는지에 대해서는 알 수가 없다고 한다.
그는 기억은 되찾아줄 수 있지만 능력까지는 어떻게 안되겠다고 하면서, 수련을 하면 그 힘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위로해 준다. 그러면서 등장하는 분기.
이것은 정찰자로 스타트했을 때 등장하는 분기
자 이제 플레이어는 앞으로 어떤 길을 걸을 것인가를 선택해야 한다(전직할 직업 선택).
선택해야 한다.
어느 것을 골라야 할지 갈등이 된다면 직업 부분의 설명 문서들을 읽어보자. 원하는 직업을 선택해서 확인을 누르면, 선택한 직업에 대한 간략한 설명과 함께, 한번 더 확인을 해 온다. 한번 더 확인을 하면 데바로 다시 태어나게 되며 오드 추출 기술과 비행 능력을 얻게 된다.
퀘스트창의 미션 탭 맨 아래 데바의 의식이라는 미션이 생긴다.
그러면서 아트레이아를 지켜달라는 말과 함께 현실로 데려다 주겠다고 하는 페르노스. 확인을 누르면 데바의 의식(천족)이라는 새로운 미션이 생성된다.
이때, 페르노스는 엘리시움이란 천족 도시로 이동시켜주겠다고 하는데, 꼭 지금 이동할 필요는 없으니 해결 못한 퀘스트가 있다면 모두 해결하고 이동해도 상관 없다.
> 관련 미션 데바의 의식(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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