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기에 서큐버스 같은 스타일인걸!
황금가지 군단 주둔지에서 카스토르를 만나면 얻을 수 있는 퀘스트..
카스토르는 격무에 지친 가디언 하나가 데카르비아에게 홀려서 소멸할 뻔한 사건이 있었다고 말해준다.
이에 데카르비아의 단죄를 결심한 카스토르는, 지친 군단병이 이 임무를 실시하면 역효과 날 것이라고 판단, 플레이어의 힘을 빌어 데카르비아를 향해 엄중한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려 한다.
quest [파티] 데카르비아의 유혹
딱 보기에 서큐버스 같은 스타일인걸!
황금가지 군단 주둔지에서 카스토르를 만나면 얻을 수 있는 퀘스트..
카스토르는 격무에 지친 가디언 하나가 데카르비아에게 홀려서 소멸할 뻔한 사건이 있었다고 말해준다.
이에 데카르비아의 단죄를 결심한 카스토르는, 지친 군단병이 이 임무를 실시하면 역효과 날 것이라고 판단, 플레이어의 힘을 빌어 데카르비아를 향해 엄중한 경고의 메세지를 보내려 한다.
미혹의 데카르비아와 농락의 데카르비아는 에라쿠스 지하신전에 서식하는 몬스터.
에라쿠스 지하신전에는 여러 종류의 데카르비아가 살고 있지만, 이번 퀘스트의 타겟이 된 미혹의 데카르비아와 농락의 데카르비아는 공중에 떠 있는 원반에 떼지어 살고 있다.
이곳에 접근하는 방법은 현재로는 비행 이동이 유일하며, 몬스터가 살고 있는 원반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지 못할 경우, 비행 시간이 모자라 추락사할 위험도 있다.
하늘에서 본 지하신전
데카르비아가 있는 원반
농락의 데카르비아와 유혹의 데카르비아
농락의 데카르비아
미혹의 데카르비아
농락의 데카르비아와 미혹의 데카르비아는 여태까지 겪어왔던 몬스터와는 차원이 다른 파괴력을 가지고 있다.
스킬 정신력분화에 직격당하면 상당량의 SP가 소거되고, 유혹하기에 직격당할 경우에는 HP의 상당량이 날아가버린다.
가능한한 믿음직한 동료들과 파티를 맺고 공략할 것을 추천한다.
더불어 퀘스트 마라나의 인정 받기도 이 퀘스트를 하면서 같이 진행하면 매우 좋을 듯 하다.
데카르비아의 유혹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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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데카르비아의 유혹 | 32 호법 완료 ㅋ | 11.05.10 | 490 | |
| 1 | 데카르비아의 유혹 | 30랩 초반 살성 솔플 가능합니다. [1] | 09.10.01 | 17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