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도적질 작당
경험치 3465 / 3720 키나
최하급 생명의 물약 4개
걸어서 이동하기에는 생각보다 멀다
헤프는 바로 알데르 마을의 무기 상인. 알데르 마을로 발걸음을 재촉하자.
보상금이 많지는 않지만 비행 이동을 해도 적자가 나는 수준은 아니니 이동거리가 좀 멀다 생각이 들면 과감하게 비행 이동사를 이용하자.
참고로 이동하기 전에 부활 거점을 안투른 초소에 기억해두길 추천한다.
사자 상의 얼굴을 한 헤프
아이온의 세계관을 느낄 수 있는 독특한 날틀
나를 처음보고 조금이라도 인정해준 사람은 너밖에 없었다
알데르 마을의 헤프에게 말을 걸면 아직 무기 손질을 거의 못했다며, 무기 준비를 끝내려면 며칠 더 걸릴 것 같다고 말한다.
함께 오델라 재배지를 털기로 한 알프리그에게도 계획이 연기되었다는 사실을 전해달라고 하는데...
뭐 돈벌이 되는 일이 끼워준 것이 어디냐! 꾹 참고 알프리그에게 계획이 연기되었음을 알려주러 가자.
알프리그가 있는 곳은 안투른 삼거리로 부활 거점을 안투른 초소로 저장했다면 귀환 스킬을 사용해 돌아가자.
안투른 초소에 도착하면 알프리그를 위치 찾기를 통해 찾아보자.
좋은 습관은 정신 건강에 좋은 법!
퀘스트 진행 중 새로운 인물이 거론되면 퀘스트 창을 열고 위치 찾기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자.
알프리그는 안투른 초소에서 별로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넌 혹시 헤프의 동생 아니냐!!
옷만 바꿔 입은 헤프처럼 동일한 외모를 한 알프리그는 오델라 재배지로 진입하는 길 옆 막사에 드발린과 함께 있다.
알프리그에게 말을 걸면 미요우에게 주인공을 이야기를 들었다며, 헤프의 진행 상태를 되묻는다. 계획이 연기되었다고 알려주면 퀘스트가 종료된다.
대화를 나누다 보면 성질이 매우 급한 놈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알프리그, 넌 컵라면에 물 붓고 3분도 못 기다리는 사람 일 것 같다.
알프리그, 그래도 넌 개념이 있는 도적이다!
보상은 비교적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이동 거리나 퀘스트 진행 시간에 비하면 짜다.
그래도 미요우에게는 직접 이야기 한다고 심부름을 시키지 않는게 어디냐!
이런 것도 고마워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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