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렙분들은 마지막 발악 스킬 쓸 때 도핑이라도 해서 버텨보죠.
- 레벨이 낮은 분들은 마지막 몬스터 스킬에 맞춰 충격 완화 주문서라도 써서 버텨 봅시다.
치유님 구하려면 시간 좀 걸릴 것 같으니 각자 도핑하고 슬슬 돌아보죠.
- 버퍼 계열 직업이 올 때까지 각자 주문서나 강화할 음식을 먹고 가볍게 사냥을 시작해 봅시다.
애드난 거 뻔히 알면서 도핑도 안 하고 힐 없다고 투덜거리심 안 되죠.
- 갑자기 애드되어 다들 물약 먹으면서 하는데, 노력도 안 하고 힐만 달라고 하시면 곤란합니다.
HP를 회복하는 물약을 사용하는 것을 도핑의 범주 내에 넣고 말할 때도 있다. 가끔 이런 걸로 시비가 붙기도 하는데, 파티가 위기에 처했을 때 누구 탓을 하기보다는 적극적으로 위기를 극복하는 플레이어들이 멋있다. 물론 내 캐릭터만 자주 치유에서 제외된다면 치유신에게 밉보인 일이 없는지 곰곰이 생각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