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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 : 막음 발생 시 약 10%의 대미지 감소. |
다음으로, 막음이 발생했을 때의 대미지의 손실은 얼마나 되는지 확인하는 실험을 진행해 보았다.
이는 명중 수치를 갖추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가늠하는데 결정적인 기준이 될 것이다.
- 실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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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캐릭터 : 55레벨 검성 2. 대상 : 드레드기온 상급 지휘관(용계 수성전에 등장) 3. 스텟 : 명중을 2000에 맞추고, 치명타는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낮춘다 4. 스킬 : 연타가 발생하지 않도록 몸통 강타 III 스킬로 100회 공격 5. 비교 : 막음이 발동하지 않았을 때와 발동했을 때의 평균 대미지 비교 |
- 실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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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음 발생 여부 |
평균 대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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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1142 대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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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 1035 대미지 |
막지 못했을 때의 대미지
막았을 때의 대미지
실험 결과, 막음 발생 시 대미지가 약 10% 감소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플레이어 캐릭터가 방패 방어나 무기 방어로 감소하는 대미지에 비하면, 지휘관의 막음은 대미지 감소량이 적은 편이었다. 비교하기 쉽도록, 앞서 진행한 실험을 토대로 명중에 따른 전체적인 대미지 손실률을 계산하면 이렇다.
- 명중에 따른 대미지 손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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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중 2000의 대미지 손실량 = |
10% × 40% = 약 4%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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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중 2100의 대미지 손실량 = |
10% × 30% = 약 3%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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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명중 2200의 대미지 손실량 = |
10% × 20% = 약 2% 감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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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명중 2300의 대미지 손실량 = |
10% × 10% = 약 1% 감소 |
이는 명중이 2300 이하라면, 명중 100당 전체 대미지를 1% 높일 수 있다는 결과이다. 이 대미지 감소량은 일반 타격은 물론이고 스킬에도 적용되는 것이다. 때문에, 이 결과는 클래스에 따라서 어느 정도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기본 공격력이 낮은 한 손 무기(혹은 쌍수)를 사용하면서, 평타 공격이 많은 클래스라면 명중보다 공격력 마석의 효율이 높을 수 있다. 반대로, 기본 공격력이 높은 양손 무기를 사용하면서, 스킬 공격이 많은 클래스라면 공격력 마석보다 명중의 효율이 높을 수 있다. 그러므로, 자신의 클래스 특성에 따라 좀 더 좋은 결과를 위해서 세팅을 고민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물론, 가장 좋은 세팅은 명중 마석 없이도 명중 2400(호법성의 고취의 주문을 포함한다면 명중 2300 이상)을 갖출 수 있는 세팅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