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도 사람이 와도 거들떠도 안 보는 구나!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하고 싶지만 사람들과 떨어져 산 지 너무 오래돼서 아는 사람도 없다고 하는데…
그러길래 아무리 바빠도 인간 관계는 계속 유지를 했어야지!
유일하게 알 고 있는 사람은 카를이라며, 그에게 자신의 사정을 이야기해달라고 부탁한다.
카를은 마니르의 야영지에게 그리 멀지 않은 곳이 있으니 빨리 처리해주도록 하자.
마니르, 보기 보다 너도 참 외로운 사람이구나
카를은 마니르의 야영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