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예전에 한가닥 했구만
안투른 삼거리에 있는 미요우에게 말을 걸면 몇 년 전만해도 여자는 거치적거린다고 도적단에 받지 않았지만 그 규칙을 깬 사람은 자신과 에레라고 말한다.
그렇게 자랑하고 싶은 게냐! 쌍칼(?) 에레와 오랜 친구라는 미요우는 이스할겐 수용소 부근은 물건을 구하기 힘들 거라며, 자신을 대신해서 숫돌을 에레에게 전해달라고 한다.
물건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곳에 있는 친구에게 숫돌을 전해달라고…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탁을 하는군.
둘의 수준이 비슷하니까 친구지 물어 뭐하겠냐?
또 다시 새로운 지역으로의 여행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