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리들을 척살하다 우연히 얻은 낡은 일기장
낡은 일기장의 기능
낡은 일기장을 클릭하면 이 퀘스트와 NPC 포모나가 관련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메세지가 뜬다.
낡은 일기장을 더블 클릭하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quest 만두리의 일기
경험치 85200 / 16200 키나
동주화 1개
만두리들을 척살하다 우연히 얻은 낡은 일기장
낡은 일기장의 기능
낡은 일기장을 클릭하면 이 퀘스트와 NPC 포모나가 관련되어 있음을 알려주는 메세지가 뜬다.
낡은 일기장을 더블 클릭하면 퀘스트가 시작된다
간단한 조언을 해주는 포모나

엘리시움 현자의 서고에 있는 NPC 바토니아를 만나면 퀘스트 완료.
엘리시움 1시 방향에 있는 풍요의 전당 근처 순간이동 석상을 이용하면 현자의 서고 앞으로 단번에 이동할 수 있다.
상당히 저렴하고 효과적인 이동수단이니 가끔 사용해봐도 좋을 듯.
현자의 서고는 반지하 건물이니 시점을 조절해서 안을 바라보자.
입구에서 안쪽을 바라보면 뭔가를 바쁘게 찾고 있는 잡학 박사 바토니아를 볼 수 있다.
우선은 바토니아에게 책을 인계하는 것으로 퀘스트는 종료.
NPC 바토니아는 요즘 새로 나온 책을 읽는 재미에 빠져 며칠 잠을 못잤다면서 투정을 하지만, 낡은 일기장을 보자 잠이 사라졌다면서 대단한 관심을 보인다.
책이 너무 오래되어 자기도 판독할수 없다고 말하는 바토니아. 그녀는 복원을 전문으로 하는 데바에게 낡은 일기장을 맡겨볼테니 나중에 다시 오라고 말하며 일을 일단락시킨다.
뭔가 애매한 어설픈 끝맺음이지만, 추후에 이것과 관련된 다른 이야기가 있을테니 기다려보자.
만두리의 일기 페이지의 내용 중 잘못된 곳, 더 추가했으면 하는 내용, 토론하고 싶은 테마가 있다면 글을 남겨주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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