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의식(?)이 투철한 크로게
안투른 초소에서 경비를 서고 있는 크로게에게 말을 걸면 좋은 돈벌이가 있는데 한번 해보지 않겠냐고며 제안한다.
도적단 두목도 모르는 일이라는데 어딜 가나 이런 투잡(?)은 존재하는 법.
명색이 미션인데 작당에 넘어가주자.
돈이 되는 일은 바로 이스할겐 수용소 주변에 출몰하는 원한에 찬 망령이 산 사람일 때 지니고 있었던 값비싼 장신구를 차지하자는 것. 귀신을 없애고 장신구를 가지고 오라니 내가 무슨 고스트버스터냐!!
컥! 텍스트 읽다가 어느새 밤이 되어 버렸다!!
원한에 찬 망령을 처치하고 망자의 보물을 모아달라고 하는 크로게.
역시나 예상대로 이 일은 주인공 혼자 처리해야 하는 일로 즉시 이스할겐 수용소로 향하자.
참고로 이 미션은 일반 퀘스트인 ‘마음이 통하는 친구’와 함께 병행하는 것이 좋다.
이스할겐 수용소는 안투른 삼거리에서 북쪽 길을 따라 계속 올라가면 된다.
친절하게 이번 목표가 무엇인지 알려주는데...
이스할겐 수용소는 다행이도 안투른 초소에서 그리 멀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