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얼굴로 도둑질을 시키는 다이케
지금 벌이로는 힘들어 부업으로 농사를 짓고 있는데, 씨를 뿌린 지 꽤 됐는데 아직까지도 싹이 나지 않았다며, 무무족의 비료를 뿌리면 좀 낫지 않겠냐고 물어온다.
낸들 농사를 지어 봤냐!
산 사람에게 심부름 시키는 법은 잘 아는 것 같은데!
다이케는 주인공에게 무무족 비료포대를 구해달라고 한다.
데바가 되면 도둑질은 안 시킬 줄 알았더니… 데바가 되도 변하는 게 없구나.
아무튼 바스펠트 마을의 평화(?)를 위해 무무족 비료포대를 훔치러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