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으면 눕고 싶다더니...
모슬란 갈림길에 있는 티트에게 말을 걸면 푸스콘 씨앗 10알로는 재배에 실패할 것 같다고 걱정한다.
이유인즉, 사냥만 하던 사람들이 재배를 수월하게 해낼 수 없다는 것.
그때마다 매번 푸스콘 씨앗을 구해야 하는데, 매번 데바에게 부탁할 수 없는 일이라며, 푸스콘 밭을 지키고 있는 무무 순찰꾼과 무무 숙련 순찰꾼을 처치해달라고 한다.
이젠 무무족 학살까지 부탁하는 티트
독 열매를 시작으로 이제는 무무족 퇴치까지… 점점 바라는 게 많아 지는구나!!
푸스콘 씨앗을 훔치는 것과 비교해 크게 어려운 점이 없으니 이왕 시작한 퀘스트, 마지막까지 도와주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