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살아가는 방법(?)을 잘 아는 바나르
형설지공 사나이 바나르는 지령서 작성이 완료됐다며, 자신을 대신해서 도적단 부두목 토부에게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열심히 지령서를 작성했다고 말하는 바니르, 지령서가 들어있는 꾸러미에 약간의 스프리그의 열매를 넣었다고 부두목이 좋아할 거라 말한다.
어느 세상에나 촌지나 뒷거래는 존재하나 보다.
언덕 아래의 길을 따라가면 알데르 마을이다
알데르 언덕에서 남서쪽으로 계속 진행하면 알데르 마을에 도착할 수 있다. 비교적 먼 거리도 아니고, 위협적인 몬스터도 출현하지 않으니 편안한 마음으로 알데르 마을로 걸음을 재촉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