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물리 공격 스킬로 적을 제압할 수도 있다
파티원의 능력을 강화시키는 스킬을 보유한 직업으로 파티원의 능력 강화 및 전투를 보조한다.
대미지 딜러에 비해 공격력은 낮지만 회복 스킬을 지니고 있어 안정적인 전투를 진행할 수 있다.
버퍼의 역할을 담당하는 직업은 대부분 파티원 전체에 효력이 미치는 강화 스킬을 지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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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할에 따른 직업군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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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nker) |
흔히 말하는 '몸빵'. 전투의 최전선에서 파티원들 대신 적들의 공격을 자신에게 집중시키는 일을 하는 직업군. HP와 방어력이 높고, 적대치를 올리는 여러 스킬들을 가진 직업이 적합하다. 전장을 넓게 바라보는 시야를 가지고 있어야 하며, 어느 정도의 통솔력을 가지고 있는 편이 여러모로 편하다. 파티의 공동 목적을 향해 진행하는데 있어서 인솔자적인 역할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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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age Dealer) |
단시간 내에 적에게 많은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직업군. 파티의 주요 화력의 역할을 하며, 전투가 얼마나 신속하게 끝나느냐가 이 직업군의 능력에 달려있다. 파티 플레이시 자칫 적의 공격이 자신을 향하지 않도록 너무 과도한 공격은 자제하는 편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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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er) |
아군이 대미지를 입어 HP가 떨어졌을 때, 각종 치유 스킬을 활용하여 HP를 회복시켜주는 일을 하는 직업군. 아군의 생사가 이 직업의 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항상 파티원들의 HP 바를 주시하고 있어야 하며, 시기 적절하게 각종 치유 마법을 구사하는 것이 포인트. 파티 플레이시 과도하고 무분별한 치유 스킬 남발로 적의 공격이 자신을 향하지 않도록 적대치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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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ffer) |
전투를 보다 유리하게 만들어주는 각종 버프 마법을 주로 사용하는 직업군. 파티의 인원수가 많아질 수록 그 위력을 발휘하며, 버퍼가 있는 그룹이냐 없는 그룹이냐에 따라 사냥 속도가 달라진다. 일견 이도 저도 아닌 직업 아닌가 하고 오해받을 수도 있으나, 이 직업군이 사용하는 버프 한 두개 차이로 대규모 레이드의 성공 실패가 왔다갔다 하는 경우가 있을 정도이므로 무시는 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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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buffer) |
상대의 강화 버프를 한 방에 몽땅 없애거나, 아니면 적의 스테이터스를 깎아서 능력 자체를 약화시켜 버리는 스킬을 구사하는 직업군. 일정 시간 동안 지속적인 대미지를 주는 저주 계열의 스킬을 공격스킬로 갖는 경우가 많다. 파티시에는 버퍼와 마찬가지로 전투를 보조하는 스타일이며, 대인전에 있어서는 버퍼의 천적이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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