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 벨루스란 실종사건
씩씩하게(...) 요새 안을 돌아다니고 있는 파에루를 찾아서 말을 걸자. 스테인은 금방 갔다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다는데... 파에루는 아버지인 스테인을 찾아달라는 부탁과 함께 스테인에 관한 동영상이 짧게 흐른다.
아버지를 찾아 달라는 씩씩한 파에루
파에루의 아버지인 스테인은 애주가였다
어디론가 끌려 가는 사람들
애주가인 스테인이 흘리고 간 술병
그리고 아버지가 남기고 갔다는 수상해 보이는 전단지를 건네 준다. 전단지를 읽어 보면 수상해 보이는 문구와 함께 천상의 다리로 오라는 메세지가 담겨져 있다.
파에루에게 받는 혁명단의 전단지
선동성이 강한 문구들이 돋보이는 찌라X
스테인의 술병을 입수한 후, 귀환 스킬을 써서 벨루스란 요새로 귀환하여 마니를 만나자.
힘멜을 만나서 단서를 얻어 내라는 형사(?) 마니
힘멜은 요새 지하 감옥에 있다
마니에게 스테인의 술병을 건네주면, 마니는 지하 감옥에 갇혀있는 레파르 혁명단 힘멜을 만나 취조할 것을 부탁한다.
벨루스란 요새 입구에 들어서면 왼쪽에 비행 이동사가
보이고 뒤에 좁은 길이 보인다
울타리를 가뿐히 넘어 계단으로 점프하면
지하 감옥으로 이어지는 계단으로 갈 수 있다.
마니의 말대로 엘리 할멈쪽에 있는 계단으로 가도 되지만
이쪽이 찾기 쉽다(조금 위험하지만)
묵비권을 행사 하는 힘멜
광산 정예 감독병이 있는 곳
비밀 선착장은 감독병의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적당량의 회복 아이템을 챙겨 라케움 광산으로 이동, 광산 정예 감독병이 있는 곳은 제법 까다롭다. 병사들도 많고 까딱하면 몰려드는 적들로 인해 카벨리스크로 돌아가기 쉽상일 것이다. 주의하자.
만약, 솔로 플레이로 진행한다면 광산 감독병을 노리자. 광산 감독병은 일반 등급의 몬스터이기 때문에 혼자서도 쉽게 처치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정예 몬스터들의 애드는 조심해야 할 것이다.
광산 정예 감독관
전투가 시작 되면 적어도 3명의 일꾼(?)들이 들러붙는다
선착장 근처의 광산 정예 감독관을 처치하고 선착장 열쇠를 입수 한 후 비밀 선착장 입구로 돌진하자.
감독관에게 얻을 수 있는 선착장의 열쇠
비밀 선착장 입구
비밀 선착장에서는 이미 이미 많은 사람들을 비공정에 태우고 떠나기 직전이었다. 플레이어는 뒤늦게 레파르 혁명단을 뒤따라가보지만, 때는 이미 늦어버리고...
뒤는게 후회하는 스테인
속였구나 샤X!!
자비를...
뒤늦게 쫓아 가보지만...
그런 슬픈 눈으로 나를 바라보지마
어쨋든 노력의 댓가는 받아두어야하니 마니를 만나 보상을 요구하자. 마니에게서 적당량의 보상을 받으면 퀘스트는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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