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위협 속에서 삶을 꾸리는 주민들이 더 대단하다
언데드 및 용족 문제 등 해결해야 될 문제가 태산이지만 요즘 새롭게 신경이 쓰이는 건, 바로 요새의 붕괴라며, 벨루스란 요새가 붕괴되어 가는 것을 시공의 아티팩트로 강제로 막아 놓은 상태라 최근 들어 파편이 떨어지는 일이 잦아지고 있어서 주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고 한다.
네르투스는 베스틀라에게 도움을 청했다면서 그녀에게 가서 현재 요새의 상황이 어떤지 확인하고 붕괴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