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탁 하나를 들어주면 또 부탁하고 싶은게 라이칸의 심리!
차이카타의 은신처에 있는 은빛갈기 부족 아난타에게 말을 걸면 플레이어가 도와준 덕분에 안개갈기 놈들을 몰아내고 예전의 영광을 되찾을 수 있으리란 희망을 갖게 되었다고 말한다. 아난타는 이런 기대가 현실이 될 수 있게 좀 더 도와달라고 하는데… 역시 부려 먹기 위한 사탕발림인 줄 알고 있었다.
정령의 숨결 보호구는 하나일 때보다 3개가 모두 모였을 때 더 큰 힘을 낸다면서 지난 번에 신발을 찾아 온 것처럼 정령의 숨결 장갑을 되찾고, 안개갈기 라이칸의 머리털을 좀 더 모아달라고 한다. 그렇게 해준다면 보답으로 준 은빛갈기 라이칸의 신발에 어울리는 장갑을 준다고 제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