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볼리크의 고백
경험치 132 / 530 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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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꾸기도 대신 날려달란 말이냐!!
아메프레로 꽃다발을 완성한 볼리크는 네기에게 꽃다발을 전해주고 싶지만 심장이 두근거리고 다기라 후들거려 제대로 고백도 못할 거 같다며 자신을 대신해서 네기에게 꽃다발과 자신의 마음을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볼리크, 여자들은 그런 거 별로 좋아하지 않아. 수줍은 고백이라도 직접 하란 말이다!!
사랑은 직접 쟁취하란 말이다, 볼리크
네기! 서프라이즈를 기대하라고!!
각설하고 볼리크가 원하는 대로 네기에게 꽃다발을 전하러 가자. 네기는 볼리크가 있는 곳에서 얼마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네기에게 볼리크의 고백과 꽃다발을 전해주면 네기는 고백한 스스로 못하는 소심한 남자와는 사귈 생각이 눈곱만치도 없다고 이야기 한다.
이미 예상했었다… 안타깝다, 볼리크.
이미 볼리크가 자신을 좋아하는 줄 알고 있었다는 네기
소심한 남자는 싫다면서 성의를 봐서 꽃다발은 챙긴다는 네기. 싫으면 그 사람이 준 프레젠트도 거들떠 보지 말아야 하는 건 아니냐!!
아무튼 여자들이란…
네가 뭘 실수했는지, 아직도 모른다는 말이냐!!
보상을 줘서 고맙다만 남자로서 창피하다. 힘을 내라, 볼리크!!
투나프레 호수 관련 퀘스트와 함께 부담 없이 진행할 수 있는 퀘스트이니 덤이라 생각하자.
> 병행 퀘스트 상처엔 안누스> 병행 퀘스트 도적단 식량 확보> 병행 퀘스트 큐브를 닦을 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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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프레 꽃에 담은 마음
볼리크의 고백
도망간 쿠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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