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스할겐에서 비슷한 녀석들과 만난 것 같은......
삼을 캐기 위해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고 있는 붐붐 진. 하지만 근처에 살고 있는 브로훔 감시자와 브로훔 숲지기 때문에 언제나 마음고생이 심한 편이다. 그래서 데바가 나타난 이번 기회에 브로훔 감시자와 브로훔 숲지기를 혼내주고 삼을 차지하려고 한다. ......동기가 좀 불순한데 이거......
어쨌든 이 퀘스트를 클리어해야만 이 마을에 있는 NPC 포겔에게서 백금주화 퀘스트인 브로훔 소탕을 받을 수 있다. 백금주화를 노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클리어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