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민 야영지는 20~25레벨대 지역을 플레이할 때 중심이 되며, 고레벨이 되면 벨다바르의 언덕마을에서 대부분의 편의 시설을 사용한다.
하벤야크 공동묘지 북쪽에 있는 관문을 넘어서면 곧바로 45~46레벨 대의 필드로 넘어가게 되는데, 레벨이 낮아도 제한 없이 통과할 수는 있다(가서 싸워 이기느냐는 별개의 문제지만).
한편 각종 퀘스트를 받을 수 있는 곳으로는 맵 동쪽의 헤이르니르의 오두막과 주술사의 집, 맵 서쪽의 부패한 녹지, 낙오자의 쉼터, 협곡 정찰 초소가 있다.
- 마을 별 편의시설
| 공간 이동사 | 비행 이동사 | 창고 | 키벨리스크 | 거래중개소 | 우체통 | 상인 | |
| 정착민 야영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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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벨다자르의 언덕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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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붐붐 부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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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착민 야영지
부르스트호닌의 시작 지점. 공간이동사를 통해 처음 도착하는 곳으로, 작은 곳이기는 하나 창고와 상점 등 기본 시설은 전부 갖추어져 있다. 20레벨 초반대의 캐릭터들이 주로 이용하게 되며 남부 오염지대 및 하벤야크 농장을 중심으로 한 퀘스트를 즐길 수 있다.
마을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나 작지만......
필요한 기능은 대부분 다 있다. 심지어는 창고도!
- 벨다자르의 언덕마을
45레벨 캐릭터들이 주로 이용하게 될 곳으로, 창고만이 아니라 거래중개인도 있는 큰 마을이다. 벨다자르 공동묘지 및 마가로 원시림에서 진행되는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퀘스트 중 백금 주화를 얻을 수 있는 주화 퀘스트는 유일 등급 방어구나 무기를 노리는 사람이라면 지나칠 수 없을 것이다.
마족 지역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아름다운 곳
유일급 장비를 얻을 수 있는 백금 주화 퀘스트도 받는다
- 붐붐 부락
48~50레벨 캐릭터들이 주로 이용하게 될 곳. 마족에게 우호족인 붐붐족이 살고 있으며, 플레이어는 삼을 캐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붐붐족을 도와 다양한 퀘스트를 진행하게 된다. 한편, 이곳에서는 악마의 돌을 이용해 백금 주화를 만들어주는 NPC도 있다.
붐붐 부락 전경. 평화로운 곳이다
쫓고 쫓기는 자의 대추격전. 별 의미는 없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