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비둘기들 레벨만 오르면 내가 다 잡는다.
- 레벨만 오르면 천족들을 모두 상대해 주겠다.
분노의 레벨 업을 하는 이의 아픔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대사이다.
뒤치기 땜에 이젠 비둘기라고 말만해도 손발이 오그러들 것 같아.
- 시공의 균열을 넘나들며 종족간에 뒤치기가 빈번하다보니 천족이라는 말만 들어도 손발이 다 굳을 것 같다.
소심파 플레이어라면 천족이건 마족이건 시뻘건 아이디가 마구 몰려온다면 일단 몸을 피하고 보는게 상책이다.
마음 속으로는 비겁해서 피하는 것이 아니라고 백번을 위로하더라도 일단 살아 남는 것은 의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