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퀘스트를 마지막으로 너와도 안녕이다
퀘스트 곡식 도둑 바실리드를 완료한 후 게르뮤에게 말을 걸면, 지금까지 이왕 도와준 거 하나만 더 부탁해도 되겠냐고 말한다.
그래, 사례를 충분히 하겠다면 마음껏 부려 먹어라, 나도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인데…
플레이어에게 특급우편을 이용해 본 적이 있냐고 물어보는 게르뮤, 조금 비싸긴 하지만 원하는 곳까지 편지를 전해준다고 한다.
무역단 기항지에 가면 슈고족에게 부탁해서 특급우편을 이용할 수 있다며, 플레이어에게 그쪽에 가는 길이면 게르뮤의 보따리를 슈고족에게 전해달라고 한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이런 퀘스트를 부탁하는 걸 보니 또 정든 이곳을 떠날 때가 되었군…
나도 나중에 기회가 되면 특급우편을 이용해 보마!
알트가르드 주변 여정에서 절반 정도 온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