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집꾼인지 깡패인지 정체를 알 수 없다
낮에 보면 그냥 흰색이지만 밤에는 빛을 뿜기 때문에 빛나는 버섯이라고 하는데…
화려한 버섯의 대부분은 독버섯이라던데, 그것도 독버섯 아니냐?
빛나는 버섯은 맛도 좋고 상처에 효능이 탁월해 찾는 사람이 많다며, 주변에 스프리그 무법자도 빛나는 버섯을 채집하는 것 같다고 한다.
좋은 약은 입에 쓴 법인데, 뭐 좀 잘못된 거 아니냐?
보베테른은 스프리그 무법자를 처치하고 빛나는 버섯을 가져다 달라고 한다.
결국 네 놈도 한낱 장사치였구나!
결국 다른 놈들 것을 빼앗는 게 채집꾼이 할 일이냐, 그런 부탁이나 시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