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섬에 등장하는 몬스터는 평균 29~30레벨이며, 섬 동쪽에 출현하는 각종 용족 몬스터와 그 외 지역에 등장하는 일반 몬스터로 구분할 수 있다.
용족 몬스터를 잡아 각종 아이템을 구해 팔아넘긴다
섬 동쪽에는 제30 드라코뉴트 보병(Lv 29), 제30 드라코뉴트 경계병(Lv 29), 제 30나가 법사(Lv 29) 등 29~30레벨 사이의 용족 몬스터가 등장한다.
이들을 쓰러뜨리면 드라코닉 제작에 필요한 재료를 얻을 수 있으며, 플레이어들 사이에서 활발히 거래되는 아이템이기 때문에 모아서 판매하면 쏠쏠하게 키나를 벌 수 있다. 이 중 제 30나가 법사는 캐릭터를 마비시키는 악몽의 눈빛 및 수면 > 화염 공격의 콤보를 사용하는 강적이다.
메마른 나무인간을 잡아 어비스 포인트도 얻고 레벨업도 하고!
그 외의 지역에서는
메마른 나무인간(Lv 29)과
괴성의 나무 감시자(Lv 29)가 인기 몬스터. 공격력 및 생명력이 낮아 물약을 그다지 쓰지 않고도 쉽게 잡을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들을 잡는 반복 퀘스트로 어비스 포인트도 모을 수 있어서 일석이조.
그 외의
타오르는 용암 부유석(Lv 29),
화산재 부유석(Lv 29),
유황의 주시자(Lv 30),
봉인의 감시자(Lv 29~30) 같은 몬스터는 각종 상태 이상 공격을 사용하니 주의해야 한다.
네임드 몬스터로는 30레벨 강화 몬스터인 불면의 아르고스가 있다. 주변에 있는 29레벨 몬스터인 봉인의 감시자와 같이 싸우게 되니 조심.
>페이지 이동 : 불면의 아르고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