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캐릭터가 사망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창이 뜨는데, 이때 키벨리스크 부활을 누르면 자신의 영혼이 각인된 거점으로 다시 돌아가서 부활하게 된다(초반에는 스타트 포인트로 이동).
전투시 사망하면
이와 같은 창이 뜨게 된다
부활 관련 아이템을 가지고 있으면 이렇게 아이템을 자신에게
사용하여 그 자리에서 부활할 수 있다.
캐릭터의 사망시, 얻었던 XP(경험치)에 손실을 받게 되므로 너무 무리한 전투는 피하도록 하자. 돈도 깨지고 시간도 깨진다.
공중 사망으로 판정되는 경우는 공중에서 비행중 비행 게이지는 남은 상태에서 HP가 0이 되는 경우와 비행중 비행 게이지 종료로 인한 추락이나, 높은 지역에서 추락하여 HP보다 높은 대미지를 받는 경우의 두 가지가 있다.
비행 가능 지역에서 제자리 부활을 할 경우 공중 시체 위치에서 비행모드로 부활한다. 이때 부활과 함께 비행 게이지가 종료될 경우 추락으로 인해 사망할 가능성도 있다. 비행 불가능지역에서 부활할 경우 시체 위치에서 추락하게 된다(추락하여 지면에 닿는 순간 대미지에 의한 사망 가능).
추락하여 사망할 경우, 낙차가 50미터를 넘지 않을 때는 착지 후 강제 거점 부활을 하며, 낙차가 50미터를 넘는 경우에는 연출 없이 강제로 거점 부활을 하게 된다. 추락중 공격을 받아 사망하는 경우 공중 사망 처리와 동일한 처리를 가진다
캐릭터의 사망 후, 키벨리스크 부활을 클릭하여 부활했을 때나 아니면 부활 스킬을 가진 타인이 부활 시켜주었을 때, 어느 경우든 디버프가 걸린 상태가 된다. 이 디버프는 그냥 놔두면 몇 분간 지속되며, 이동속도 저하, 최대 HP, MP 감소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
사망시 손실된 경험치는 각 주요 거점에 있는 키벨리스크 옆의 영혼 치유사로부터 어느 정도 복구할 수 있으며, 이때 부활 후 생긴 디버프도 제거할 수 있다. 물론 일정 비용이 들어가게 된다. 이런 사망시 패널티는 레벨 6서부터 적용된다.
주요 거점에는 항상 키벨리스크와 영혼 치유사가 있다
사망시 영혼 치유사에게 영혼 치유를 받으면 경험치를 어느 정도 복구할 수 있다
키벨리스크를 선택한 뒤 마우스 왼쪽 버튼을 더블클릭하거나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거점으로 등록할 수 있다. 캐릭터를 만들고 나서 키벨리스크를 '부활 거점'으로 등록하지 않으면 게임 시작 위치에서 부활하게 된다.
새로운 거점으로 이동을 했다면 잊지말고 키벨리스크를 찾아서 부활 거점 등록을 해두자. 거점 등록을 하면 귀환 주문을 사용했을 때 이 지역으로 순간 이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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