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련 정보 : 살성
● 자신의 서버명, 캐릭터명
● 자신의 종족, 직업, 캐릭터 레벨
● 나만의 파티사냥 노하우
- 기본 파티사냥 방법
- 애드 상황 발생 시의 대처방법
- 특정 사낭터에서의 역할 및 플레이 방법
● 나만의 PvP 노하우
- 대인전 또는 1대1 전투 상황
- 어비스에서의 전투 또는 지상전에서의 전투
- 상대를 먼저 발견했을 때의 전투 방법
- 뒤치기 상황에서의 대처방법
● 이것이 살성이다!
- 타직업이 이해해주었으면 하는 살성의 행동
- 타직업이 알고 있으면 유용한 살성의 정보
* 하단 예시는 노하우 참여의 참고를 위한 부분으로,
검성이 아닌 살성에 대한 전투 노하우 응모를 부탁 드립니다.
--------------------------------------- 작성 예시 ---------------------------------------
안녕하세요. 저는 oo서버의 천족 50렙 검성을 육성중인 oooo라고 합니다.
파티 사냥
쌍수 검성일 경우, 적대치 관리를 효율적으로 할 수 있기 때문에 파티에서 메인탱을 담당할 수 있습니다.
도발 스킬을 시작으로 약화의 맹타와 쇠약의 맹타를 넣으면, 검성에 대한 몬스터의 적대치를 높이는 동시에, 몬스터의 방어력을 900가량 하향 시킬 수 있습니다.
이때 극딜을 하면 안정적으로 적대치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극딜이 필요한 시점에 사용하면, 파티원이 굳이 극딜을 하려 하지 않아도 자동적으로 극딜이 진행되기 때문에, 각성팟에서 수호신장이 소환하는 시공의 회랑을 파괴하거나, 암포팟과 같이 다수의 네임드를 사냥할 때 큰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파티사냥에서 서브탱을 하는 검성은 파티의 조율자 역할을 합니다.
극딜을 하고 싶으면, 다른 스킬 쿨이 모두 돌아와있는지 살펴보고 약화의 맹타와 쇠약을 맹타를 넣은 다음, 극딜 스킬을 5초 안에 모두 퍼부어 넣습니다. 하지만, 다른 대미지 딜러들도 약화의 맹타와 쇠약의 맹타로 인해 방어력이 900이나 내려간 몬스터에게 극딜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메인 탱커가 대미지 딜러에게 적대치를 빼앗기지 않도록 적절한 시기를 살펴 해당 스킬을 사용해야합니다.
PVP 노하우
1대1 상황에서 발목잡기와 파괴의 일격 조합을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상대를 제압할 수 있습니다.
대검이나 창검성을 하는 경우, 발목 잡기를 넣어 상대방을 묶은 다음, 쇠약의 맹타, 약화의 맹타를 때려넣고 거리를 살짝 벌려(상대가 검성을 타격할 수 없음) 파괴의 일격을 시전하면 상대방의 HP를 순식간에 깎아낼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칼날 날리기 연계기를 시작으로 파동 계열 스킬을 몰아넣으면 손쉽게 승기를 잡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OO이다.
검성은 수호성과 자주 비교됩니다.
공격력이 뛰어난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방어 수단이 적은 검성은 HP 관리에 상당히 애를 먹습니다.
다수의 몬스터가 애드되어 파티를 위협할 때, 검성은 극딜을 통해 적대치 관리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만큼 위기 상황이 닥치면 HP는 급속하게 소모됩니다.
이때 파티원분들이 힐을 도와주신다던가, 메즈 스킬을 사용해 교전 가능 몹을 줄여주시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