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기술을 쓸 타이밍에 스킬을 발동해 공격을 끊어버린다
탱커가 몬스터의 시선을 끄는 사이에 몬스터의 뒤에서 열심히 공격을 하는 살성.
그러나 무작정 강력한 스킬을 사용한다고 좋은 살성이 되는 것은 아니다. 파티 플레이에 도움이 되는 살성은 자신이 가진 다양한 기술을 활용하여 몬스터의 기술 시전을 중간에 끊어버린다.
특히 드라웁니르 동굴 내에 등장하는 녀석들 처럼 강력한 몬스터를 상대할 때 그들의 기술을 끊어버린다면 파티의 생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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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접란(키도룬 서버 / 50레벨 / 천족) 님의 글에서 발췌 > 원문 보러가기 그냥 패기만 한다고 능사가 아니죠. 문양 폭발, 공중 포박, 빛의 문양 폭발(50레벨 기준) 등 문양을 박고 상대방에게 기절, 침묵 등의 상태 이상을 적절하게 써주어 몹의 스킬을 끊는다거나 하는 식으로 뎀딜과 더불어 좀 더 빨리 몹을 잡을수 있도록 할 수 있는거죠.
문양을 터트렸어도 몹의 스킬을 끊지 못했다면 재빨리 몹 스킬을 회피 혹은 저항할수 있도록 집중 회피나 회피의 계약을 써줍니다. 상태 이상 걸리면 치유가 정화해주고 피 빠지면 힐 해주면 되지 않냐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부캐 치유로 본진 사냥을 할 때 회피의 계약이나 집중 회피로 적절하게 대처해주는 살성을 만나면 참 맘에 들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