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에서 메인 탱커 역할을 담당하는 수호성에게는,
적대치 관리와 HP 관리가 가장 큰 과제.
대다수의 수호성 플레이어들은 이를 효율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무기에 물리치명타 마석과 공격력 마석을 강화하여 대미지를 상승시키는 한편, 방어구 곳곳에 방패 방어 마석을 강화하여 방패의 효율을 높이는 등, 여러가지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아래는 아이온 내에서 수호성을 육성하고 있는 여러 플레이어들의 반짝이는 노하우를 정리한 것으로, 창의적이거나 현실적인 것들을 선별해 모아 놓았다. 공식적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차후 수호성을 육성하고자하는 플레이어들에게 하나의 가이드 라인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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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패방어 수치 2000을 위한 마석 세팅
방패방어 마석을 위주로 세팅하여 상대방의 공격 대미지를 감소시키는 것이 포인트!
대미지량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기 때문에 HP 관리가 매우 쉽지만, 공격력을 높게 세팅할 수 없기 때문에 상급 물리 치명타 향상 주문서(마족)와 요리를 이용해 이를 어느 정도 보충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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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 님의 글에서 발췌 - 바이젤 서버 / 마족 / 50 방패방어를 마석 + 아이템으로 2000이상으로 셋팅합니다. 아시다시피 방패를 10강하는 이유는 대미지 감소률 때문인데, 대미지 감소률이 방패 방어가 성공하였을 때 적용이 되기때문입니다.(단, 명중률이 지극히 많이 높은 상대 유저에겐 효력이 없더군요) 방패 방어에 2000이상 투자하고 나머지는 전부 물리치명타에 투자를 하면 순수 물치가 420~430정도 되실겁니다.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물리치명타 400때 터지는 대미지와 500때 터지는 대미지가 다르다는 얘기를 들은적있어서 저같은경우엔 상급 물리 치명타 향상 주문서(마족)까지 먹으면 520정도 되게 셋팅하였습니다. (예: 물치400때 치명타 터지면 ->1000 데미지일때 , 물치500때 치명타 터지면 -> 1500 정도가 터진다) 이런 식으로 셋팅을 하고 대미지가 약한 수호(40유일장검)인데도 칼이 아프다는 소리 제법들어 보았습니다. 요즘 공격력 셋팅하시는 수호분들이 많은거 같은데 물치를 낮추고 공격력을 올리면 기본 대미지는 많이 나오겠지만 기본 대미지가 높은거보다 물치가 터졌을때 나오는 대미지가 훨씬 많이 나오지 않은가 싶네요.그리고 수호성은 안죽는게 매력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방패방어를 2000이상으로 맞춤으로 인해 데미지도 적게 받고 오래 버틸수 있습니다.물리치명타도 실험해본 결과, 10번의 타격중 5번 이상은 터지는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미지도 무시 못하게 되는거죠. >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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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 치명타 + 공격력 마석의 조합
수호성의 공격력을 극대화하는 방향의 마석 세팅으로, 어비스에서 파티 단위로 이동할 때 유용하다고 한다.
다른 직업군에 비해 상대 종족의 타겟이 되는 일이 없으므로, 방패 방어 마석을 위주로 세팅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조화를 이룬 가운데, 공격력 상승을 꾀하는 것이 이득이라는 판단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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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광 - 트리니엘 서버 / 마족 / 50 / 수호성 어비스를 주로 파티 위주로 다니시는 분은 극공(공격력 증가 마석을 최대치로 세팅함)+치명 위주의 셋팅이 효율적입니다. 파티 단위로 있다면 수호성은 항상 점사 대상에서 뒷전입니다. 무리해서 방패 방어 마석을 박을 필요가 없다는거죠. > 원문보기 |
명중 1900을 위한 마석 세팅
수호성이 타 직업군에 비해 낮은 명중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격력이나 치명타를 높게 세팅하여도 공격이 미스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 점에 착안해 명중률을 높게 세팅하여 자신의 공격이 상대에게 정확히 들어가도록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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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광 - 트리니엘 서버 / 마족 / 50 / 수호성 다른 직업군에 비해 명중이 다소 낮은 수호성. 명중은 방패방어, 무기방어, 회피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쯤은 다들 아는 사실! 보통 수호성분들 이시라면 명중 1600이 평균치 입니다. 필자의 경우 공격력을 좀 다운 시키고 명중을 1900까지 끌어 올린뒤, 수호성, 궁성, 검성과 pvp를 해본 결과 방패방어, 회피, 무방 데미지 감소 없이 본 데미지로 팍팍 시원하게 들어가는 경험을 했지요! > 원문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