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대로 '파티를 수호하는' 존재. 자부심을 가져도 된다
여러 마리의 몬스터와 싸울 때 그들의 공격을 자신에게 집중시켜 다른 파티원을 안전하게 만드는 것이 수호성의 임무.
2마리를 상대할 경우 마도성 등 메즈 기술을 가진 사람이 한 마리를 메즈로 묶어버리고, 그 동안 다른 한 마리를 상대하여 각개격파(혹은 파티원 중 검성이나 살성이 다른 한 마리를 맡을 수도 있다) . 3마리일 경우에는 수호성이 2마리를 맡고 있는 사이 다른 파티원이 나머지 1마리를 격파하는 것이 기본 전법이다.
한편, 수호성이 두 마리 이상의 몬스터를 상대할 때 그들 중 하나가 회복을 담당하는 치유성, 호법성에게 달려가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속칭 '어글이 튀었다'라고 하는데, 이를 막으려면 한 마리는 통상 공격으로 계속 공격하고 다른 몬스터들에게는 다양한 기술을 번갈아 사용, 여러 마리의 어그로를 동시에 끌어줘야 한다. 만약 실수로 몬스터가 다른 사람에게 달려가고 있다면 도발과 포획, 전율의 표효를 사용하여 다시 자신을 공격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