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탑재가 덜 된 게피온
엄밀히 말하면 한 일이 없는 게 아니라 이곳에서 절박하게 사는 사람의 마음을 요새에서 편히 있다가 온 데바가 알 턱이 없다는 것.
따라서 마을에 파견 나온 아칸이 별로 필요가 없다는 걸 증명하려면 우리 스스로가 알아서 아인종의 위협에 대처해야 한다는데…
아예 군대라도 만들지 그러냐!!
그렇기 위해서는 주인공이 무무 부락에 가서 무무 보초와 무무 파수꾼을 처치하고, 그 증거로 무무족의 허리띠를 가지고 오라고 한다.
어이, 이봐? 나도 데바라고.
데바가 필요 없다는 식으로 말하고 나보고 그런 일을 시키면 어쩌냐!
보상이 좋으니 어쩌겠어. 돈에 움직이는 내 팔자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