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를 위한 배달. 그런 것이라면 천번이라도 해주지
엘리시움 입구에서 NPC 폴리이두스를 만나면 얻을 수 있는 퀘스트.
그의 친구 노리스는 엘리시움에서 태어나 지금껏 엘리시움을 벗어나 본 적이 없어서, 외부에 대한 동경이 강하다고 한다. 특히 노리스가 좋아하는 곳은 어비스.
그러나 엘리시움에서 어비스 관련 아이템을 구하는 것은 하늘의 별따기라고 한다.
어비스 아이템이라면 죽고 못 사는 친구를 위해, 폴리이두스는 꾸준히 여행자들에게서 어비스 관련 아이템을 사모으고... 마침 플레이어를 만난 오늘, 노리스에게 줄만한 어비스 아이템들이 많이 모인 것 같아 아이템 배달을 하고 싶은 폴리이두스. 직업에 메인 몸이라 배달을 할 수 없다면서, 조심스럽게 플레이어에게 아이템 배달을 부탁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