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 가면 에닌테라는 NPC지만...
밤에 가면 흐느끼는 에닌테라는 몬스터가 그 자리에 있다
어쨌든 자기 대신 엘리시움으로 가서 테르시테스를 찾아서 자기 소식을 전하고, 만나러 와 달라는 말을 전해달라고 하는데... 그가 자신을 기억해 낼 수 있도록 그에게서 받았던 목걸이를 넘겨준다.
테르시테스의 사전을 펼쳐보면 '배반의 데바. 천성이 바람둥이로, 부적절한 행실이 상부에 발각돼 가디언에서 쫓겨났다고 한다.' 라고 쓰여 있다. 이 바람둥이를 잡으러 엘리시움으로 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