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나도 달인으로 이름을 날릴 때가 된 것인가!
엘리시움 연금술 공방에 있는 연금술 명인 디아나에게 말을 걸면, 어쨌든 플레이어의 실력을 확인한 이상, 추천장을 안 써줄 수 없다면서, 연금술의 달인이라는 칭호를 받을 수 있는 추천장을 준다고 말한다.
내가 지금껏 저 추천장을 얻기 위해 이 고생을 했단 말인가!
디아나는 연금술의 달인이라는 칭호를 받을 마음에 준비가 되었냐고 물으며, 자신이 주는 추천장을 가지고 파시메데스 총사령관을 찾아가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