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품을 팔아야 워프비라도 나오는 실정. 열심히 뛰어보자
엘리시움 입구에 있는 공간 이동사 폴리이두스를 만나면 얻을 수 있는 퀘스트.
폴리이두스는 교통의 요지에 있다보니 이 사람 저 사람의 잡다한 부탁을 많이 받게 된다면서, 한숨을 쉰다.
그에게 있어 가장 난감한 부탁은 엘리시움 외항에 물건을 배달하는 일. 외항으로 가야할 물건들은 어느 정도 모아두었다가 한꺼번에 선착장 관리인 포카스에게 넘겨주고 있지만, 자리를 비울 수 없는 폴리이두스에게는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다.
마침 주변을 지나가던 플레이어의 궁색함을 알았는지, 폴리이두스는 500 키나가 담긴 주머니를 보여주며, 다녀올 생각이 없냐고 물어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