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히 말해 쓰러진 자를 그냥 지나치지 말라는 이야기
리퍄베르가는 전투불능에 빠진 데바를 도와줄 수 있는 부활의 정령석을 많이 써서 사람들을 도와주라면서 자신이 주는 과제를 해결하면 보상을 해주겠다고 한다.
문제의 과제는 바로 부활의 정령석으로 동료를 되살리는 것. 사냥이던 PvP던 상관 없이 무조건 전투 불능이 된 다른 플레이어 캐릭터를 부활의 정령석으로 되살려주면 되는 것이다.
참고로 이 퀘스트는 치유성 및 호법성은 받을 수 없다. 이 두 직업은 다른 퀘스트인 운명의 가르침을 진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