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랄시그 마을에 가면 리케시를 만날 수 있다
마족과 우호관계를 맺은 라이칸을 지원하려는 리케시
이랄시그 마을의 신관 리케시는 마족과 우호적인 관계를 맺고 있는 은빛갈기 라이칸의 멸족 지경에 이르렀다고 말하며, 은빛갈기 라이칸 부족의 재건을 도와달라고 말한다.
용족이 안개갈기 라이칸에게 오드 사용법을 알려준 후로, 안개갈기 라이칸에게 무너져 버린 은빛갈기 라이칸들은 소수의 생존자로 그 맥을 간신히 이어가고 있는 상황.
리케시는 은빛갈기 라이칸 생존자인 아난타를 만나 그녀가 원하는 모든 것이면 무엇이든 도와주라며 간곡히 부탁을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