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 병만 얻어달라는 부탁이 기나 긴 여정이 될 줄이야...
붉은 중앙광장에 있는 NPC, 보르드에게 받는 퀘스트. 겉보기와는 달리 순박한 청년인 그는 고향 생각이 난다며 이랄시그 마을의 특산주를 구해달라고 한다(그 마을 출신인 건가?). 보급병인 블리르라면 이랄시그 특산주를 가지고 있을 테니, 그에게 한 번 찔러보면 뭔가 나올 듯.
...쭉 보면 알겠지만 이 퀘스트는 프리뭄 요새를 빙빙 돌아다니는, 일종의 안내 퀘스트이다. 여기서 프리뭄 요새의 구조를 확실하게 익혀두는 것을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