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est 이어진 두 마음
경험치 47370 / 6280 키나
최하급 생명의 비약 6개
베르테론 요새에서 오염된 늪 까지 뛰어가려면... 일단 톨바스 마을을 지나, 두카키 부락을 거쳐 가야 한다. 아래 사진의 코스를 참조하도록. 언듯 보면 요새에서 프릴파이맘 서식지를 통해 갈 수 있을 것 처럼 보이지만... 고저차 때문에 갈 수가 없다. 따라서 두카키 부락 쪽으로 돌아가야 한다.
가는 도중 위험한 부분은 두카키 부락 밖에 없으니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그나마 두카키 부락도 코스만 잘 잡으면 적들과 전투를 벌일 일도 없고, 도망치기도 어렵지 않다.
상당히 긴 마라톤 코스다
로세이노는 텐트 앞에 서 있다
특히 주미온 협곡에는 머리없는 석상이나, 양 닮은 NPC 사려 깊은 라고스까지 있으므로 잘 찾아보도록.
산 넘고 물 건너서 오염된 늪으로 가면 늪 앞에 텐트가 쳐져 있는 것을 볼 수 있을텐데 로세이노는 이 텐트 앞에 서 있다. 로세이노에게 부탁받은 해독제를 넘기면 퀘스트 완료. 보상으로 1800 키나와 최하급 생명의 비약 4개를 받을 수 있다.
잡설이지만, 퀘스트 의뢰자인 마이론은 남성 인간이고, 전달 대상자인 로세이노는 여성 데바... 로세이노는 자신을 사모하는 인간에 대해 '재밌다'라고 말을 하는데... 이쯤 되면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어비스에서는 인간과 데바의 관계가 어떤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짐작을 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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