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어떤 것을 선택하든지 파티 플레이를 추천한다 |
어비스 진입 미션의 세 번째 관문. 판데모니움 중앙의사당의 크바시르에게 말을 걸면 받을 수 있다. 그는 세 가지 임무를 주며 그 중 하나를 골라 목적을 달성하라고 한다.
어떤 것을 선택해도 받는 보상 아이템은 동일하나, 진행 과정이나 난이도는 크게 차이가 나는 것에 주의하자.
크바시르가 제시한 시험 중 어느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진행이 크게 바뀐다. 다음의 공략을 참고할 것.
1. 모르헤임으로 가겠습니다.
1번을 선택했다면 모르헤임의 아에기르 군단장을 찾아가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아에기르는 모르헤임에 있는 세 종류의 몬스터를 잡아오라는 명령을 내린다. 세 종류의 몬스터는 각각 뉴트 정찰꾼, 먹보 쿠레스, 검은 호수의 정령으로 레벨 25에서는 좀 위험할 수도 있으니 파티 단위로 퀘스트 공략을 진행하는 것을 추천한다. 지정한 몬스터를 각각 세 마리씩 잡았다면 아에기르에게 돌아가자.
 |
 |
|
1번 타겟. 뉴트 정찰꾼 |
용암 동굴 입구 근처에서 쉽게 만날 수 있다 |
 |
 |
|
2번 타겟. 먹보 쿠레스 |
소금사막 근처에서 나온다. 기절 상태로 만드는 돌격에 조심 |
 |
 |
|
3번 타겟. 검은 호수의 정령 |
사막 북쪽의 오아시스에 있다. 마법 공격에 능숙 |
2. 트리니엘 지하 투기장으로 가겠습니다.
 |
|
문은 마우스 우클릭으로 열린다. 당황하지 말 것! |
투기장 입구의
가름과 대화하면 투기장으로 내려갈 수 있다. 이곳에서 4분 내에 10 마리의 천족 전사&의 영혼을 잡는 것이 목표. 레벨 25대의 평범한 몬스터들이지만 좁은 방에서 싸우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막싸움이 될 수 밖에 없다.
몬스터들은 총 3개의 방에 분산되어 있으며, 우클릭으로 문을 열면 싸움을 시작한다. 이 때 정문에서 오른쪽 방은 무조건 마지막에 여는 것이 좋다. 장거리 공격에 능한 마법사들이 들어있기 때문에 일점사에 휘말리면 순식간에 녹는다.
목표를 달성하면 자동으로 투기장 밖으로 나가게 되며, 바로 앞에 있는 가름과 이야기를 한 후 모르헤임에 있는 아에기르를 찾아가면 된다.
3. 천계로 가겠습니다.
최고 난이도. 어지간하면 비추천. 엘테넨 요새 상공에 있는 유르가슈의 조각상에서 유르가슈의 투구를 가져오는 것이 목적이다. 우선 시공의 균열을 이용해 엘테넨 요새로 접근하자. 엘테넨 정문 근처의 상공(맵을 잘 확인하자)에 유르가슈의 조각상이 있으며, 하늘로 날아올라 조각상을 클릭하면 유르가슈의 투구를 얻을 수 있다. 그다지 높은 곳에 있는 것은 아니라서 비행 시간은 넉넉한 편이다.
 |
|
붉은 원 안에 있는 것이 문제의 조각상. 엘테넨 입구 상공에 있다. |
멀리서부터 조금씩 전진하면 천족 NPC들과는 싸울 일이 없지만, 문제는 쉴새없이 엘테넨을 출입하는 천족 플레이어 캐릭터들. 솔직히 말하자면 정말로 운이 좋지 않으면 이 쪽은 달성하기 힘들다.
 |
 |
|
맵에서 보자면 대충 이 정도 |
비행 모드로 위로 올라가야 한다. |
|
다른 미션 선택하기 선택한 과제가 어렵다면 크바시르에게 가자. 그러면 다른 과제를 선택하여 진행할 수 있다. 3번을 선택하여 좌절하고 있는 유저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는 도움이 될 것이다. |
과제를 마쳤다면 모르헤임 얼음요새의 아에기르에게 가서 대화. 그러면 보상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