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발의 포효는 수호성의 대표적 적대치 관리 스킬
탱커의 역할을 하게 되는 검성이나 수호성의 경우, 자신의 적대치를 증가시켜주는 스킬들을 보유하고 있으며, 그 외 탱커가 아닌 직업들은 자신의 적대를 감소시키는 스킬들을 지니고 있는 경우가 많다.
즉 자신의 임무에 맞게 이런 적대치 관련 스킬들을 시기 적절하게 써주며 전투를 진행하는 것이 파티 플레이의 묘미라고 말할 수 있다.
검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증가 스킬
(장착 무기에 따라서 변동)m내의 대상을 도발하여 자신에 대한 적대치를 증가시킵니다.
캐릭터의 직업, 장비, 레벨에 따라서 수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선택한 대상
- 시전 시간
- 즉시 시전
- 재사용 시간
- 12초
- 비용
- --
수호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증가 스킬
자신 주변 10m내에 있는 최대 5명의 적들을 도발하여 적대치를 증가시킵니다.
스티그마 획득
- 대상
- 자기 중심 범위
- 시전 시간
- 즉시 시전
- 재사용 시간
- 30초
- 비용
- 정신력 81
대상에게 58~62의 물리 타격을 주고 적대치를 증가시킵니다.
캐릭터의 직업, 장비, 레벨에 따라서 수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선택한 대상
- 시전 시간
- 0초
- 재사용 시간
- 12초
- 비용
- --
검성 역시 적대치 조절이 용이해 보조 탱커의 역할이 가능하다
이
도발이라는 스킬이야말로 파티의
탱커인 검성과 수호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증가 스킬. 이런 종류의 적대치 증가 스킬을 적절히 구사하여 대상 몬스터의 헤이트 리스트에 자신을 항상 우선 순위에 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호성의 경우 공격력이 약하기 때문에, 다양한 적대치 증가 스킬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몬스터의 적대치도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반대로 탱커가 아닌 직업의 경우, 그 중에서도 대미지 딜러는 자신의 대미지 량을 잘 계산해서 스킬을 사용하고, 힐러는 자신의 힐량을 잘 조절해야 한다. 그 외에도 시기 적절하게 적대치를 낮춰주는 스킬을 써서 항상 탱커보다 자신의 적대치 순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
마도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감소 스킬
주변 5m 내에 있는 적들의 자신에 대한 적대치를 감소시킵니다.
- 대상
- 자기 중심 범위
- 시전 시간
- 즉시 시전
- 재사용 시간
- 2분
- 비용
- 정신력 89
살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감소 스킬
(장착 무기에 따라서 변동)m내의 대상의 자신에 대한 적대치를 감소시킵니다.
캐릭터의 직업, 장비, 레벨에 따라서 수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선택한 대상
- 시전 시간
- 즉시 시전
- 재사용 시간
- 2분
- 비용
- 정신력 61
궁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감소 스킬
(장착 무기에 따라서 변동)m내의 대상의 자신에 대한 적대치를 감소시킵니다.
캐릭터의 직업, 장비, 레벨에 따라서 수치가 변화할 수 있습니다.
- 대상
- 선택한 대상
- 시전 시간
- 즉시 시전
- 재사용 시간
- 2분
- 비용
- 정신력 61
치유성의 대표적인 적대치 감소 스킬
자신의 공격에 대해 발생하는 대상의 적대치가 보다 감소합니다.
- 대상
- 자기 자신
- 시전 시간
- 0초
- 재사용 시간
- 0초
- 비용
- --
치유성은 적대치 상승 감소 특성을 지니고 있다
대미지 딜러의 경우, 몬스터의 시선이 자신을 향하게 되면 즉시 공격을 중단하거나, 적대치를 낮추는 스킬들을 써줘야 한다.
힐러의 경우, 회복 마법도 타이밍을 맞춰서 넣어야 하며, 각종 회복 스킬 중에서도 적대치가 적게 증가시키는 스킬들이 분명 존재하므로 이런 스킬들을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
일반적으로 즉시 효과가 나타나는 치유의 은총이나 쾌유의 섬광 등이 적대치 상승 폭이 크며, 반면 재생의 빛의 경우 상승 폭이 적은 편이다.
정령성은 솔로 플레이시에도 적대치 관리가 중요하다
예외적으로 정령성은 적대치를 감소시키는 스킬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 소환수의 스킬 중 적대치 증가 효과를 지닌 명령: 위협의 기세 스킬과 자신의 적대치와 소환수의 적대치를 강제로 교환하는 정령의 희생과 같은 독특한 스킬을 지니고 있다.
직업별로 이런 다양한 적대치 조절 스킬이 분명 존재하지만, 스킬 한 방에 자신이 타겟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은 버리는 것이 좋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차곡차곡 쌓인 적대치는 스킬 한 방에 쉽게 뒤집어지지는 않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