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성이 메인 탱커 역할을 하는 경우는 파티에 수호성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 검성 탱커로 진행할 때에는 광역 적대치 증가 스킬을 비롯한 여러 종류의 적대치 증가 스킬을 보유한 수호성이 진행할 때에 비해서 몬스터들의 적대치가 민감할 수밖에 없다. 민감한 적대치는 검성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스킬을 통해서 해결해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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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난성남 님의 글에서 발췌 (마르쿠탄 서버/ 천족/ 검성) > 원문 보러 가기
A. 검성이 되자. 1. 공격 전 : 칼날리기 보다 도발을 제일먼저 쓰자! - 제일먼저 쓰면 도발이 몇초 라도 빨리 돌아오니까요 차이나요.
2. 공격 중 : 도발을 쿨타임에 딱 맞게 쓰자! - 저는 도발스킬을 퀵바 1에 두고 있어요. 그만큼 중요하다는거죠. - 수호성 없는 파티에서 제일 신경써야 할 도발 스킬 잊지 말자.
1. 치유를 지키자. - 강제 결박으로 몬스터의 아픈 공격 스킬을 차단하는 거죠. 차단되는 만큼 치유가 주는 힐의 량을 최소화하는거죠. - 요즘 매너 치유 분들이 힐을 너무 자주 주세요^^; 보통, 수호가 있는 파티에서는 못느끼지만 검성만 있는 파티에서는 치유 힐이 몹에게 훨씬 민감해져요. 그래서 힐을 조금씩 자주 주는 것보다는 시전 시간과 검성 힐에 알맞게 한방에 큰 힐을 주는게 안전한 것 같아요.
2. 마도를 지키자. - 마도가 몹을 재우거나 변신 했을시에도, 꼭 잊지말고 도발한번 주세요^^ 이렇게하면 대부분의 몹이 잠에서 깨면 검성을 보게되요. 마도분은 한방에 갈수있어요.
3. 격수를 지키자. - 파티의 격수 분들은(살성/궁성) 몹 처음 공격 할 때가 제일 큰 대미지를 줘요. - 만일 검성과 격수의 대미지 차이가 순간적으로 너무 많이 차이나면 처음부터 적대치 관리가 안 될 수 있어요. 그래서 처음 공갹 시에는 검성도 최대한 큰 대미지를 주는 스킬을 써야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