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거기 초보님, 점사좀!
- 혼자서 아무거나 공격하지 마시고, 제가 공격하는 것을 보시고 함께 공격해 주세요.
혼자만 튀면 몬스터가 잡아가유.
3급병되니 점사의 도가니탕 -_-;;
- 3급병이라서 어딜 가도 표적이 되네요.
3급병으로 돌아다니는 것 자체가 어포 박스라고 할 수 있죠. 아실 만한 분이 징징대시긴.
점사! 마데치나 포획안습.
- 포획에 실패했습니다. 지금 선택한 적에게 공격을 퍼부어 주세요.
파티 플레이 중에 예상치 못한 애드가 나거나 위기가 닥쳤을 때에는 메즈 계열 플레이어들의 유연한 상황 판단도 필요하지만 파티장의 신호에 따라 선택한 몬스터를 하나씩 집중 공격하여 처리하는 것도 위기를 극복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이다. 간혹 포획에 실패한 수호성이 연장을 나무라며 중국산 포획 스킬이라 그렇다는 우스개 소리를 하여 굳은 분위기를 풀기도 한다.













